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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선 '투수' 김진욱, ''네 볼이 더 빨라'' 최원호 격려 [대전 톡톡]

기사입력 : 2020.08.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대전, 곽영래 기자] 9회말 2사 한화 김진욱이 헛스윙을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네 볼이 더 빨라. 자신 있게 던져.”

한화 3년차 신예 투수 김진욱(20)은 지난 15일 대전 삼성전에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한화가 야수를 모두 소모하면서 지명타자가 없어졌고, 투수 김진욱이 9회말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것이다. 

삼성이 10-1로 크게 앞서며 승부가 기운 상황. ‘타자’ 김진욱은 삼성 투수 홍정우를 상대로 1~2구 연속 배트를 휘둘렀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결과는 모두 헛스윙. 결국 3구째 직구에 꼼짝 못한 채 루킹 삼진을 당했다. 

[OSEN=대전, 곽영래 기자]  삼성이 한화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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