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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찾아온' 잠실구장, 두산-KT전 오후 6시 30분 개시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0.08.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조은정 기자] 잠실구장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1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이날 경기 전부터 집중 호우로 잠실구장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다음날까지 비 예보가 있어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 일찌감치 취소결정을 내렸다.전광판에 우천으로 인한 경기 취소가 안내되고 있다. /cej@osen.co.kr

[OSEN=잠실, 이종서 기자] KBO리그 잠실구장 경기가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지연개시 됐다.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7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두산은 이승진을, KT는 김민수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오전부터 비 예보가 있었던 만큼 잠실구장에서는 전날 경기를 마치고 방수포가 설치돼 있었다. 경기 개시 약 1시간 전을 앞두고 비가 그치면서 그라운드 정비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후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굵어지는 빗줄기에 다시 방수포가 깔렸다.

원래 경기 개시 시간인 오후 5시 무렵 빗줄기가 줄어들었고, 다시 그라운드 정비에 돌입했다. 두산 관계자는 "오후 6시 30분 개시 예정이다. 정비 속도에 따라 앞당겨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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