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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성공’ 김영규, 기세몰아 2연승 성공할까 [오!쎈 프리뷰]

기사입력 : 2020.09.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창원, 민경훈 기자] NC 김영규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rumi@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NC 다이노스 김영규(20)가 개인 2연승에 도전한다. 

김영규는 2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올 시즌 오랫동안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지난 16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고 이제 2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14경기(38⅓이닝)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81을 기록중인 김영규는 삼성을 상대로 시즌 첫 등판이다. 지난 시즌에는 1경기 등판해 2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4볼넷 1사구 5실점으로 부진한 투구내용을 보이며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 2연승을 달린 NC는 간판타자 양의지가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5푼1리(37타수 13안타) 4홈런 14타점으로 방망이가 뜨겁다. 

마무리투수 원종현은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 3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중이다.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원태인은 올 시즌 20경기(101⅔이닝) 6승 7패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5월 5일 구원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기억이 있다. 

타선에서는 김동엽이 상대 마운드를 맹폭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4할6푼5리(43타수 20안타) 5홈런 15타점으로 타격감이 최고조에 올라있다. 구자욱도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4푼1리(41타수 14안타) 1홈런 10타점으로 페이스가 좋다. 

NC는 65승 3무 42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다. 삼성은 50승 2무 60패 8위다. 상대전적에서는 NC가 삼성에 5승 3패로 앞선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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