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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력이 100%, 선수들 위기때 강했다'' 손혁, 믿음으로 정면돌파?[오!쎈 광주]

기사입력 : 2020.09.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위기때 강했다".

손혁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위기에서 강한 선수들에게 믿음을 보였다. 

키움은 21일 현재 9월 8승9패1무의 성적에 그치고 있다. 1위 NC 다이노스에 대해 추격의 동력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부상 이탈병이 있고, 주전들도 자질구레한 부상으로 자주 자리를 비우고 있어 완전체 전력이 아니다. 

박병호는 왼 손등 미세 골절상으로 장기 이탈 중이다. 김하성은 허리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들어갔다 22일 복귀했다. 박동원은 무릎이 신통치 않아 부상자 명단에 그대로 있다. 마무리 조상우가 이끄는 불펜진도 9월들어 주춤하다. 

손혁 감독은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브리핑에서 "빠진 선수들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위기때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 다른 팀도 빠진 선수들이 많다. 지금 전력이 100%라고 생각한다"고 믿음을 보였다. 

이어 향후 순위경쟁에 대해서는 "1경기 1경기 차근차근 하겠다. 어떻게 경기를 하겠다는 생각은 안한다. 우리 팀 선수들이 더 이상 부상이 나오지 않도록 하면서 차근차근 하겠다. 서둘고 조바심을 낸다고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더 불안해진다"고 강조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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