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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KIA·롯데, 난장판 5위 싸움…PS 막차 경쟁 승자는? [오!쎈 이슈]

기사입력 : 2020.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두산 김태형, KIA 윌리엄스, 롯데 허문회 감독(왼쪽부터) /OSEN DB

[OSEN=대전, 이상학 기자] 1~4위는 서서히 가을야구 안정권으로 들어가고 있다. 포스트시즌 막차 티켓인 5위 자리를 두고 두산, KIA, 롯데의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3팀 모두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아 난장판 5위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진원지는 두산이다. 지난 15일까지 1~2위 NC-키움에 3경기 차이로 뒤진 3위였던 두산은 이후 7경기에서 1승6패로 쭉 미끄러졌다. 특히 22~23일 최하위 한화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힌 게 뼈아프다. 공동 3위 LG-KT와 격차가 4경기 차이로 벌어지며 3위권 싸움에서 밀려났다. 

이제 두산은 5위 지키기가 급하다. 6위 KIA가 반경기 차이로 뒤쫓고 있다. 그러나 KIA의 흐름도 좋지 않다. 최근 3연패로 주춤한 가운데 에이스의 이탈이란 대형 악재를 맞았다. 애런 브룩스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 간호를 위해 22일 미국에 돌아갔다. 남은 시즌 복귀도 어렵다. 

두산과 KIA가 흔들린 사이 롯데가 야금야금 따라붙고 있다. 5위 두산에 2.5경기 차이로 추격권에 들어왔지만 최근 4경기에서 상위팀 NC-KT를 만나 1승3패를 했다. 조금씩 5위권과 격차를 줄이고 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가지 못하면서 힘겨운 레이스를 이어가는 중이다. 

[OSEN=고척, 곽영래 기자]<!--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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