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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통증 피어슨, 25일 복귀...PS 천군만마 되나

기사입력 : 2020.09.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박준형 기자]토론토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이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돌아왔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에 따르면 피어슨은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복귀했다. 

피어슨은 토론토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힌다. 최고 구속은 104마일(167.4km)에 이르고 마이너리그 통산 123⅓이닝을 소화하며 32볼넷을 내준 게 전부일 만큼 안정된 제구력이 강점. 

올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피어슨은 4경기에 등판해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6.61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9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3피홈런) 3탈삼진 3볼넷 5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고 이튿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시 찰리 몬토요 감독은 "피어슨은 이런 느낌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오늘 아침에는 훨씬 나아졌다고 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피어슨은 팀내 최고의 유망주인 만큼 당연히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피어슨이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면서 토론토 마운드도 한층 더 두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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