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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일 만에 1군 마운드 오른 장원준, 한화전 4이닝 4실점 패전 위기

기사입력 : 2020.09.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OSEN DB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4월 13일 잠실 LG전 이후 536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 장원준(두산)이 패전 위기에 놓였다.

장원준은 30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 4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장원준은 0-4로 뒤진 5회 김민규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장원준은 1회 정진호에게 볼넷을 내줬으나 송광민을 2루수 병살타로 유도했다. 2사 후 노시환의 좌익수 왼쪽 2루타로 실점 위기에 놓였지만 반즈를 3루 땅볼 처리했다.

2회 최재훈과 최진행을 각각 2루 땅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고 노태형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으나 박정현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3회 노수광, 정진호, 송광민을 삼자범퇴 처리한 장원준은 4회 빅이닝을 허용했다. 1사 후 반즈, 최재훈, 최진행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내줬고 노태형의 볼넷으로 만루 위기에 놓였다. 박정현의 좌익수 왼쪽 2루타 때 주자 모두 홈인.

곧이어 장원준은 노수광을 1루 땅볼로 유도하고 정진호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냈다. 장원준은 0-4로 뒤진 5회 김민규와 교체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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