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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 2안타+시거 홈런포’ LAD, MIL 4-2 제압…시리즈 1승 선점 [NLWC1]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LA 다저스 무키 베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가 투타조화 속에 1차전 승리를 챙겼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무키 베츠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코리 시거는 이번 포스트시즌 다저스의 첫 홈런을 터뜨렸다. 

선발투수 워커 뷸러는 4이닝 3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2볼넷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뒤이어 올라온 훌리오 유리아스는 3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밀워키는 올랜도 아르시아가 3안타로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에 빛이 바랬다.

다저스는 1회말 무키 베츠의 2루타, 코리 시거와 맥스 먼시의 볼넷으로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윌 스미스와 A.J. 폴락은 나란히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면서 2-0으로 시건을 제압했다. 2회에는 크리스 테일러와 베츠가 연달아 2루타를 날리면서 3-0을 만들었다. 

밀워키는 4회초 다니엘 보겔백의 2루타에 이어서 올랜도 아르시아가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2-3으로 추격했다. 

다저스는 7회말 시거의 솔로홈런으로 다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9회초에는 마무리투수 켄리 잰슨이 마운드에 올라 경기를 마무리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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