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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승’ 김현수 “부모님께서 안치홍 선배 값 하라고 하셨다” [고척 톡톡]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길준영 기자] KIA 김현수. /fpdlsl72556@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기자] “부모님께서 안치홍 선배 값은 해야한다고 하셨다”

KIA 타이거즈 김현수(20)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피안타 7탈삼진 1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KIA도 3-1 승리하고 4연승을 질주하면서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단독 5위로 올라섰다.

김현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긴장을 너무 많이 했는데 양현종 선배를 비롯해 모든 선배들이 좋은 말을 해주셔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2군에서는 선발투수로 던졌지만 1군에서는 한 번도 던진적이 없어서 마음가짐을 물어봤는데 3이닝만 보고 나머지는 보너스라고 생각하라고 하셨다. 덕분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무실점 호투를 펼친 김현수이지만 위기가 없지는 않았다. 2회말 2사에서 러셀과 변상권에게 연속안타를 맞아 2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박동원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위기를 넘겼다.

김현수는 “저번에 양현종 선배에게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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