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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구속 저하 미스테리-부상설..''아팠다면 안 던졌을 것''

기사입력 : 2020.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류현진 /dreamer@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결과적으로 ‘악수’가 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 2차전 투입을 두고 의문의 시선이 크다. 눈에 띄게 떨어진 패스트볼 구속 탓에 부상설도 제기되고 있지만 찰리 몬토요(55) 토론토 감독은 단호하게 부정했다. 

류현진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1⅔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7실점(3자책)으로 크게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다. 토론토의 가을야구도 2경기 만에 끝났다. 유격수 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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