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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야구’ PS 56타수 6안타 치던 라우, 멀티홈런 폭발 [WS2]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탬파베이 레이스 브랜든 라우.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브랜든 라우(26)가 마침내 터졌다.

라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에 2번 2루수로 선발출전했다. 

정규시즌 라우는 56경기 타율 2할6푼9리(193타수 52안타) 14홈런 37타점 OPS 0.916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15경기 타율 1할7리(56타수 6안타) 1홈런 2타점 OPS 0.341으로 부진에 빠졌다. 

그렇지만 케빈 캐시 감독은 라우를 2번에 배치하며 변함없는 믿음을 보냈다. 

1회초 1사에 타석에 들어선 라우는 다저스 선발투수 토니 곤솔린의 5구째 시속 95.1마일(153.0km) 포심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4회에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난 라우는 5회 2사 1루에서 더스틴 메이의 3구째 85.7마일(137.9km) 커브를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으로 1경기 2홈런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라우의 활약에 힘입어 5회초까지 5-0으로 앞서고 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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