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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대행, “NC 우승 저지? 우리팀 연패 탈출이 더 중요” [대전 톡톡]

기사입력 : 2020.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대전, 민경훈 기자]4회초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이 덕아웃에서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대전, 조형래 기자] “상대의 우승 결정 여부보다 우리팀 연패 탈출이 더 중요하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한화는 전날(22일) KIA전에서 4-10으로 패했다. 이로써 7연패에 빠졌고 한화는 잔여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하위가 확정됐다. 6년 만의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순위가 결정됐지만 한화 입장에서도 남은 경기들을 포기할 수 없다. 이날 맞대결을 펼치는 NC는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노리고 있지만 한화도 7연패 탈출이라는 과제도 있다. 아울러 이날 팀의 에이스인 워윅 서폴드가 마운드에 오른다. 

최원호 감독대행은 “최하위가 확정됐다고 해도 경기 운영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 상대도 에이스 투수고 우리도 팀에서 가장 좋은 투수가 나오기 때문에 수비에 신경 써서 라인업을 짰다. 

이용규(중견수) 김민하(좌익수) 노시환(3루수) 반즈(우익수) 최재훈(포수) 강경학(2루수) 송광민(1루수) 이성열(지명타자) 오선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린 한화다.

이어 “젊은 선수들이 먼저 나서는, 어제 같은 경기 운영을 하고 싶었다. 젊은 선수들이 뒤에 대기하고 있으면 선수를 쉽게 바꾸지 못한다”면서 “젊은 선수들이 먼저 나서고 뒤에 베테랑 선수들이 나서게 하고 싶었는데 연패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대는 우승 결정이 달려있고 에이스급 투수들의 맞대결인데 수비에서 처지면 안될 것 같았다. 우리는 연패를 끊었으면 좋겠다 .상대팀의 우승 여부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면서 연패 탈출 의지를 다졌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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