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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2회 첫 타석 뷸러에 루킹 삼진 [WS3]

기사입력 : 2020.10.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에서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와 볼카운트 1B2S에서 5구째 바깥쪽 낮은 직구를 그냥 지켜봤다. 

한편 탬파베이는 오스틴 메도우즈(지명타자)-브랜든 로우(2루수)-랜디 아로자레나(좌익수)-최지만(1루수)-매뉴얼 마르고(우익수)-조이 웬들(3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마이크 주니노(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우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맥스 먼시(1루수)-윌 스미스(지명타자)-코디 벨린저(중견수)-크리스 테일러(2루수)-작 피더슨(좌익수)-오스틴 반스(포수)로 타순을 꾸렸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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