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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 다 보여준다'' 윌리엄스, 갈수록 깊어지는 최형우 사랑 [광주 톡톡]

기사입력 : 2020.10.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모든 것을 다 보여주었다".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최형우(37)가 맷 윌리엄스 감독의 대찬사를 받았다. 한 두번 칭찬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강도가 더 셌다. 

최형우는 23일 현재 타율 3할4푼9리(3위), 26홈런, 111타점(4위)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득점권 타율이 3할8푼으로 리그 5위에 랭크되어 있다. 결승타도 17개로 리그 2위이다. OPS가 1.008로 역시 2위이다. 홈런수가 좀 적을 뿐 전성기 시절과 맞먹는 활약도를 보이고 있다. 

윌리엄스 감독은 24일 삼성과의 경기에 앞서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었다. 특히 시즌 중반 손목과 허리 통증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즌 내내 팀을 이끈 선수였다"고 칭찬했다.

이어 타격 성적에 대해 "풀시즌을 뛰며 보여주고 해줄 수 있는 모든 것 다보여주었다. 타율, 홈런, 클러치 상황 등 모든 부분에서 놀라움을 보여주었다"고 극찬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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