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2위 사수'' LG, 한화와 홈 최종전...시즌 최다 6775명 매진

기사입력 : 2020.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박준형 기자] 17일 잠실구장 KIA-LG전. 유관중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LG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의 2위를 기원하는 LG 팬들이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다. 

LG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화와 경기를 치른다.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는 LG는 2위를 지키려면 반드시 한화에 승리해야 한다. 승차없이 승률에 뒤진 KT가 바짝 따라오고 있다. LG가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도, KT가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면 2위는 KT가 차지한다. 

LG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인 28일 한화전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LG 관계자는 "지난 26일 예매가 시작된 지 20분 만에 매진됐다. 정원의 28.3%를 판매했고, 6775석이 매진됐다"며 "간혹 취소 티켓이 나오지만 바로바로 팔려서 매진이다"고 설명했다. 

6775명은 올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이 된다. 지난 17~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LG전이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당시에는 잠실구장 정원의 28%까지 티켓을 판매했고, 이틀 연속 6686석의 좌석이 매진됐다. 

LG는 선발 투수로 임찬규가 나선다. 올 시즌 26경기에서 10승 9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하고 있다. 10월 들어 4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16으로 좋은 구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화 상대로 올 시즌 3경기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1.00으로 좋았다. 한화 상대로 자신감을 갖고 있다.

한화 선발 투수는 김이환이다. 올해 L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35로 괜찮은 편이다. 

/orange@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