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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워커, ''가족같은 토론토 구성원들과 함께 하고 싶다''

기사입력 : 2020.10.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FA 자격을 취득한 타이후안 워커가 원 소속 구단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재계약을 희망했다.

8월 트레이드를 통해 토론토의 새 식구가 된 워커는 11경기에 등판해 4승 3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2.70.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더 스코어’에 따르면 워커는 토론토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그는 “토론토의 구성원 모두 좋다. 가족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2013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워커는 첫해 3경기에 등판해 1승 무패(평균 자책점 3.60)를 거뒀다. 2015년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하는 등 11승 8패(평균 자책점 4.56)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완성했다. 

워커는 2016년 8승 11패(평균 자책점 4.22), 2017년 9승 9패(평균 자책점 3.49)로 비교적 선전했으나 2018년부터 2년간 무릎과 팔꿈치 수술을 받으며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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