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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의 승부수 실패’ 이영하, 6회 등판했지만 2실점 허용 [오!쎈 KS4]

기사입력 : 2020.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지형준 기자]6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이영하가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고척, 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이영하(23)가 6회 등판했지만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영하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 구원등판했다.

두산 선발투수 김민규는 5회까지 NC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었다. 하지만 6회초 1사에서 이명기에게 안타를 맞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투구수는 71구를 기록했다.

김민규에 이이서 마운드에 오른 투수는 마무리투수 이영하였다. 

이영하는 지난 18일 열린 2차전 9회말에 4점차 리드를 안고 마운드에 올랐지만 ⅓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20일 열린 3차전 세이브 상황에서는 결국 이승진에 밀려 등판하지 못했다.

사실상 마무리투수에서 밀려난 이영하는 양 팀이 0-0으로 팽팽한 6회 1사 1루에서 경기에 투입됐다. 첫 타자 나성범은 2루수 땅볼로 잡아냈지만 양의지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면서 결국 NC에게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영하는 폭투에 이어서 강진성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추가점수까지 내줬다. 결국 두산은 이영하를 마운드에서 내리고 함덕주를 투입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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