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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하게 식은 두산 좌타라인, '2G MVP' 혼자로는 힘들다 [오!쎈 KS4]

기사입력 : 2020.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곽영래 기자]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5회말 무사 두산 김재호가 2루타를 때린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고척, 이종서 기자] 싸늘하게 식은 타격. 2경기 연속 MVP를 받은 김재호(35) 홀로 뜨거웠다.

두산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0-3으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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