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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에 목마른 애틀랜타, 93승 베테랑 찰리 모튼 눈독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선발진 강화 차원에서 찰리 모튼(37) 영입을 검토 중이다.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많은 구단들이 모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애틀랜타 또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를 기록한 모튼을 눈독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스몰마켓으로 꼽히는 탬파베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팀 사정상 모튼과의 2021년 1500만 달러 팀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에릭 닌더 단장은 "만약 모튼이 내년에도 뛰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 매체는 "모튼이 선발진 보강이 필요한 애틀랜타와 단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면서 "8~10개 구단이 모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모튼은 탬파베이와의 계약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빅리그 통산 259경기 93승 89패(평균 자책점 4.08)를 기록 중인 모튼은 2017년부터 3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았고 올 시즌 9차례 마운드에 올라 2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74.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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