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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기문 프로 스카우트와 결별 ''개편과정 일환''

기사입력 : 2020.1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190209 롯데 최기문 코치. /dreamer@osen.co.kr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2년 간 코치와 프런트 업무를 맡았던 최기문 프로 스카우트와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롯데 관계자는 “최기문 프로 스카우트와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코칭스태프 및 프런트 개편 과정의 일환이다.

최기문 스카우트는 1996년 OB 베어스에서 데뷔했고 1999년 롯데로 이적해 2010년까지 롯데에서 활약했다. 안정적인 수비, 그리고 흔치 않은 스위치 히터 포수로서 프로 무대를 누볐다. 통산 성적은 1075경기 타율 2할6푼2리 35홈런 270타점.

2010년 말, 은퇴를 선언한 뒤에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롯데의 1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2014년부터는 NC 다이노스로 둥지를 옮겨 1,2군을 오가면서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2019시즌을 앞두고는 다시 롯데로 돌아와 1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고 올해에는 트레이드 및 예비 FA 선수들의 리포트를 만드는 프로 스카우트로 전향해 프런트 업무를 수행해 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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