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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시장 개척 희망' 토론토, 류현진&스가노 '한일 원투펀치' 구축?

기사입력 : 2020.1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아시아 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한국의 류현진을 이미 에이스로 맞이한 상태에서 류현진의 파트너마저 아시아 출신 투수로 채울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예년보다 많은 일본인 투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레이더망에 들어왔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투자를 선언했다. 선발 투수진은 물론 야수진까지 전면적인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투자 태세를 갖추고 있다. 아직 성과는 드러나지 않지만 토론토를 둘러싼 소문들은 무수히 생성되고 있다. 

아무래도 관심이 쏠리는 쪽은 선발 투수진이다. 4년 8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에이스가 되길 바랐던 류현진은 실제로 에이스가 됐다. 투자의 효과가 증명이 됐기에 망설일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야수진 보강도 다각도로 검토 중인 상황에서 선발진에 여력을 쏟기 힘들다. 최대어인 트레버 바우어의 영입 가능성은 희박하는 것이 현지 언론의 평가다.

토론토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Q&A 시간을 통해 선발진 보강 가능성을 언급했다. 시 다비디 기자는 “토론토는 플레이오프 경기를 이길 수 있는 선발 로테이션이 필요하다”면서도 “바우어는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한 티켓이지만 그들은 투수보다 야수 영입에 더 집중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다비디는 “내 느낌은 토론토가 라인업을 좀 더 파악하면서 어떤 포지션이 남게 되는지 알아내고 그 다움에 투수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를 트레이드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이다. 토론토는 랜스 린(텍사스) ,소니 그레이(신시내티)와 같이 트레이드로 보내고 싶어하는 팀들과 거래를 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토론토의 또 다른 구상을 전한 매체다. 야마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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