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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홈런 타자 출신' 산타나, 야쿠르트와 계약 완료

기사입력 : 2020.1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OSEN=손찬익 기자] 야쿠르트 스왈로스가 메이저리그 30홈런 타자 출신 도밍고 산타나와 계약을 마쳤다.

미국 스포츠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의 트위터를 인용해 "도밍고 산타나가 다음 시즌에 태평양을 건너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계약한다.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또 "산타나는 북미를 제외하고 리그 수준이 가장 높은 일본 무대에서 명예 회복을 희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타나는 지난 2014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밀워키 브루어스, 시애틀 매리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면서 통산 타율 2할5푼5리(1680타수 428안타) 77홈런 244타점 233득점을 기록 중이다.

2017년 30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세웠고 지난해 21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두 번째 20홈런을 돌파했다.

산타나는 올 시즌 타율 1할5푼7리(70타수 11안타) 2홈런 12타점 6득점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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