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맏형 된 오승환, ''무게 잡는 거 별로 안 좋아해...팀 분위기 밝게 만드는데 노력''

기사입력 : 2021.01.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인천, 곽영래 기자]삼성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의 완벽투를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뷰캐넌은 시즌 9승째를 거두며 지난달 19일 대구 롯데전 이후 3연패 사슬을 끊었다. KBO리그 최단신 선수 김지찬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반면 SK는 지난달 28일 문학 LG전 이후 8연패 수렁에 빠졌다.<!-- ADOPCONE --></div></div>	<div class=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
최신뉴스
today's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