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류현진과 원투펀치 꿈꾸는 우완 유망주 1위 피어슨 “제구 중요성 배웠다”

기사입력 : 2021.01.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네이트 피어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최고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25)이 제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피어슨과의 화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피어슨은 지난해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 토론토 최고의 유망주다. 최고 시속 100마일(160.9km)이 넘는 강속구가 매력적이지만 지난해 데뷔시즌에는 부상에 고전하며 5경기(18이닝) 1승 평균자책점 6.0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피어슨의 잠재력이 빛난 경기도 있었다.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빅리그 데뷔전에서는 5이닝 2피안타 5탈삼진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는 구원 등판해 2이닝 5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MLB.com은 2021시즌 우완투수 유망주 랭킹에서 피어슨을 1위로 선정했다. 에이스 류현진을 제외하면 믿을만한 선발투수가 마땅치 않은 토론토가 포스트시즌 경쟁팀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피어슨의 성장이 중요하다.

피어슨은 메이저리그 첫 시즌 동안 “그저 스트라이크 존 한 가운데로 공을 던지면 안된다는 점을 배웠다. 지난해 좀 더 정교하게 공을 던지고 스트리아크 존 가운데 보다는 외곽을 공략하려고 노력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뒤 타자들과 적극적으로 싸우려고 마음 먹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 팀은 매년 나아지고 있다. 우리는 포스트시즌을 경험했고 보 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