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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40년 비화]

기사입력 : 2021.01.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편집자 주(註)]2021년은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한 지(1981년 12월 11일 창립총회) 40주년을 맞는 해다. 6개 구단으로 시작했던 KBO 리그는 10팀으로 늘어났고, 질량 면에서 눈 비비고 다시 봐야 할 정도로 몰라보게 발전했다. 불혹(不惑)의 나이에 이른 한국 프로야구 출범의 주역들 가운데는 이미 옛사람이 된 이도 많다. 뒤늦게나마 생존해 있는 그때의 주역들을 찾아 ‘숨겨진 일화’를 다시 들어봤다. (OSEN=홍윤표 선임기자)

“한국 프로야구의 태동은 재미 실업가인 홍윤희가 국민의 여가 선용을 위해 프로야구가 절대로 필요하다는 뜻을 품고 1975년 11월에 귀국, 야구인들의 의견을 타진하면서 비롯됐다. 홍윤희는 야구인들과 접촉, 실업야구 프로화 길을 모색했고 호응을 얻자 일단 미국으로 돌아가 추진에 필요한 경비 20만 달러를 준비해 1976년 초에 재입국, 가칭 ‘한국성인야구 재건위원회’ 회장을 맡고 실업야구연맹 임원 등 8명을 준비위원으로 선임, 2월 5일 프로화 작업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야구사』(1999년 대한야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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