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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스가노' 놓친 토론토, 시몬스·팩스턴·오도리지 3종 세트 노린다

기사입력 : 2021.0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안드렐튼 시몬스(왼쪽부터), 제임스 팩스턴, 제이크 오도리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이번 오프시즌 지치지 않고 꾸준히 선수 영입에 나서고 있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적극적으로 선수 영입에 임하고 있다. 많은 선수를 놓치기도 했지만 FA 외야수 최대어 조지 스프링어(6년 1억 5000만 달러)와 마무리투수 커비 예이츠(1년 550만 달러)를 영입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스프링어에게 구단 역대 최고 계약을 안긴 토론토는 이미 상당한 금액을 투자했지만 여전히 추가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특히 영입에 실패한 김하성(샌디에이고)과 스가노 토모유키(요미우리)를 대신할 선수들에 관심이 크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3일(한국시간) “토론토는 FA 유격수 안드렐튼 시몬스와 접촉하고 있다. 이미 젊은 주전 유격수 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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