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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다음달 1일부터 34일간 제주도 서귀포서 2021시즌 본격 준비 돌입

기사입력 : 2021.0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SK 와이번스는 2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강창학공원야구장에서 34일간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 SK 와이번스

[OSEN=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는 2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강창학공원야구장에서 34일간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선수단은 2월 1일 오전 8시 25분 대한항공 KE1209편을 통해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이동하며, 캠프는 이날 오후 훈련을 시작으로 캠프 종료 시까지 3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는 투수 21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 등 총 43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올시즌 새롭게 영입한 최주환, 김상수를 비롯해 21시즌 신인 고명준(내야수)도 포함됐다.

SK는 캠프 기간 포지션별 기술ㆍ수비 훈련과 팀 전술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장 이재원은 “작년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독하게 야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2021시즌의 첫 단추를 끼우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과 단합해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팀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선수단은 캠프를 마치고 3월 6일 김포공항을 통해 인천으로 이동하며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해 8일 부산으로 이동해 연습경기 및 훈련을 진행한다.

연습경기는 3월 9일과 11일 롯데 자이언츠(사직야구장), 13일과 14일 KT 위즈(울산문수야구장), 16일과 17일 삼성라이온즈(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등과 총 6경기 예정돼 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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