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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에 비법 전수 받은 日 신인왕, ''구종? 비밀이다'' 왜?

기사입력 : 2021.01.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모리시타 마사토./사진=히로시마 도요카프 홈페이지
모리시타 마사토./사진=히로시마 도요카프 홈페이지
2020 일본 프로야구(NPB) 신인왕이 메이저리거를 만났다. 그의 비법을 전수받았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6일 "모리시타 마사토(24·히로시마)가 마에다 겐타(33·미네소타)를 만나 같이 훈련했다. 마에다로부터 변화구를 전수받았다"고 전했다.

모리시타는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히로시마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첫 해 18경기 등판해 10승 3패 평균자책점 1.91로 어마어마한 성적을 올렸다. 그리고 신인왕을 품에 안았다.

그랬던 그가 메이저리거를 만나 눈을 반짝였다. 현재 오키나와에서 개인 훈련 중인 그는 마에다와 같이 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마에다는 미국 진출 전 히로시마에서 뛰었다. 친정팀 후배를 만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마에다로부터 변화구를 전수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투구 자세 및 기술도 배웠다. 마에다가 가르쳐준 대로 했더니 바로 터득했다고. 그런데 어떤 구종을 배웠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모리시타는 "완벽하게 던지게 되면 그때 구종을 밝히겠다"며 비밀에 부쳤다.

오는 2월 1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다. 그는 "이제 실전이다. 제대로 타자와 승부할 수 있는 공을 던지겠다. 개막전 투수가 될 수 있도록 내 할 일을 하며 훈련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마에다 겐타./AFPBBNews=뉴스1
마에다 겐타./AFPBBNews=뉴스1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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