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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국인 원투 펀치, 첫 라이브 피칭 마친 소감은 [오!쎈 대구캠프]

기사입력 : 2021.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스프링캠프 합류 후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선 벤 라이블리 /what@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원투 펀치 벤 라이블리와 데이비드 뷰캐넌이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라이블리와 뷰캐넌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주축 타자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다. 구자욱, 이학주, 오재일, 박해민, 김헌곤, 김지찬 등이 타석에 들어섰다.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추웠지만 정해놓은 투구 수를 모두 채웠다. 라이블리는 15개씩 두 차례 던졌고 뷰캐넌은 20개를 소화했다. 

라이블리는 "첫 라이브 피칭에서 테스트하는 느낌으로 던졌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고 라이블리는 "캠프 합류 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을 소화해 흥분되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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