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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선수단, 강풍에 라이브 훈련 취소…내일 휴일 반납!

기사입력 : 2021.02.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대선 기자] SK 와이번스 선수단.

[OSEN=홍지수 기자] 강풍이 불어 운동에 집중할 수 없는 날씨지만, 하루 하루를 허투루 보낼 수 없다. 신세계 야구단은 나날이 높은 집중력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SSG.com 인천’ 임시 유니폼을 입게 되는 신세계 야구팀 선수단이 강풍으로 인해 계획이 살짝 틀어졌다. 하지만 쉬지 않는다.

신세계 선수단은 2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강창학야구장에서 라이브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야수조와 투수조가 함께 보여 손발을 맞춰보려고 했다. 이날 뜻밖의 강풍으로 인해 일정이 약간 어긋났다.

수비 훈련만 하고 야수조는 실내로 이동해 웨이트, 타격 등 훈련을 진행했고, 투수조는 불펜 피칭과 웨이트로 계획을 변경했다.

불펜 투구 조에서는 김태훈과 서진용, 이건욱, 김주온, 정수민, 김택형이 각자 자신의 구위를 점검한 후 실내 웨이트 훈련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라이브 피칭을 하지 못한 투수들은 내일 오전 10시 10분, 휴일을 반납하고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28일 라이브 피칭 예정 인원은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와 아티 르위키, 이태양, 김세현, 최민준이다.

폰트와 르위키는 올해 신세계 야구팀에서 강력한 ‘원투 펀치’ 활약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폰트는 구위 자체가 좋고 르위키는 제구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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