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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월1일 시애틀전 지명타자 예상...ML 첫 시범경기

기사입력 : 2021.02.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 이사부 통신원] 김하성이 타격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이동하고 있다. /lsboo@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6)이 시범경기 개막전 출격을 준비한다. 

샌디에이고는 3월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개막전을 갖는다. 

‘MLB.com’ 샌디에이고 담당 A.J. 카사벨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개막전 예상 라인업을 전망했다. 

주력 선수들이 대부분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 출전 명단에 김하성이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의 유력 포지션인 2루에는 지난해 신인왕 2위에 오른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예상됐다. 

이외 포수 오스틴 놀라, 유격수는 페르난도 타니스 주니어, 3루수는 매니 마차도, 1루수는 브라이언 오그래디가 선발로 나설 전망. 외야는 좌익수 토미 팸, 중견수 트렌트 그리샴, 우익수 윌 마이어스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선발투수는 유망주 애드리안 모레혼. 

한편 에인절스의 선발투수는 좌완 마르코 곤살레스다. 지난해 11경기에서 69⅔이닝을 던지며 7승2패 평균자책점 3.10 탈삼진 64개로 활약했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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