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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이 형의 깜짝 선물 감사합니다’…”두산 시절 문화, 보람 있네!”

기사입력 : 2021.03.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신세계 야구팀 외야수 유서준 SNS 캡처

[OSEN=홍지수 기자] 신세계 야구단 최주환(33)이 2021년 스프링캠프 끝무렵, 후배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했다. 

외야수 유서준(26)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주환이 형의 깜짝 선물.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남은 캠프 잘 마무리하고 올 시즌 부상없이 좋은 성적 거두자는 의미의 좋은 선물 너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동료들이 최주환으로부터 선물 받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신발 선물이었다.

최주환이 두산 베어스 시절 문화를 신세계 야구팀 안에서도 이어가고 있다. 다 함께 잘하자는 의미, 정성이 가득했다. 최주환은 후배들에게 일일이 연락해 발 사이즈를 확인하고 주문을 했다.

최주환은 “후배들과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스프링캠프가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다함께 고생도 했으니 잘 마무리하자는 의미도 담았다”고 신발 선물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최주환은 “기분 좋게 한 시즌 다같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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