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야구종합

‘에이스’ 첫 출격 반긴 토론토…“'류현진 데이'는 항상 좋은 날”

기사입력 : 2021.03.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류현진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 공식 SNS 캡처

[OSEN=홍지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34)이 시범경기 첫 등판을 무난하게 마쳤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 볼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회 들어 홈런 한 방을 허용했다. 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막았고 2이닝 2탈삼진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투구를 마무리했다.

그는 포심과 체인지업, 커브, 커터, 싱커를 고르게 던지며 자신의 구위를 점검했다. 포심은 최고 89.8마일(약 144km)을 찍었다.

경기 전 토론토 구단은 SNS를 통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첫 출격한다”고 주목했다. 그리고 류현진이 투구를 마친 후에는 “‘류현진 데이’는 항상 좋은 날”이라며 에이스의 첫 출격을 반겼다.

지난해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정규시즌 12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한 류현진이 순조롭게 빅리그 8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해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6⅓이닝을 던졌고 1실점으로 평균자책점 1.42를 기록했다. 2경기 성적 1승 무패를 거둔 후 정규 시즌을 맞이했다.

/knightjisu@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