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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첫 홈런 노리는 최지만, 4번 DH 출전…前 동료 모튼과 맞대결

기사입력 : 2021.03.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탬파베이 최지만. /dreamer@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9)이 지난 시즌 함께했던 찰리 모튼(37)과 맞대결을 벌인다. 

탬파베이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에 위치한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 얀디 디아즈(1루수)-오스틴 메도우스(좌익수)-랜디 아로자레나(우익수)-최지만(지명타자)-쓰쓰고 요시토모(3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조이 웬들(2루수)-마누엘 마고(중견수)-마이크 주니노(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타일러 글래스노다.

지난 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때려낸 최지만은 4번타자로 출전해 시범경기 첫 홈런을 노린다. 이날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까지 함께 뛰었던 모튼이 애틀랜타의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애틀랜타는 에이브라함 알몬테(좌익수)-댄스비 스완슨(유격수)-오스틴 라일리(3루수)-제이슨 킵니스(2루수)-파블로 산도발(1루수)-마이클 해리스(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우익수)-윌리엄 콘트레라스(포수)-필립 어빈(지명타자)가 선발출전한다. 

선발투수 모튼은 지난 시즌 탬파베이에서 9경기(38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탬파베이는 모튼의 1500만 달러 팀 옵션 실행을 거부했고 애틀랜타가 모튼을 1년 1500만 달러에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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