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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루키 이의리, 오늘 캠프 첫 연습경기 실전 데뷔 ''2이닝 예정'' [오!쎈 광주]

기사입력 : 2021.03.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루키 이의리가 첫 실전마운드에 오른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스프링캠프 첫 자체 연습경기에서 고졸 좌완 신인 이의리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1군 선발투수는 사이드암 임기영이 나선다. 2이닝을 소화하면 이의리가 바통을 잇는다. 윌리엄스 감독은 "이의리도 2이닝을 던질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두 선수를 특별히 내세운 것은 아니다. 라이브 피칭 일정이 이날이었다. 그러나 이의리는 타자들과 첫 상대하는 실전데뷔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의리는 캠프 첫 불펜피칭에서 묵직한 직구를 던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5번의 불펜피칭과 라이브피칭을 소화하며 착실하게 구위를 끌어올렸다.  양현종을 자리를 대신하는 선발투수 후보이다. 

윌리엄스 감독은 "투수는 1이닝 15구, 최대 20구를 던진다. 상황에 따라 이닝이 조기에 끝나거나 4아웃까지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수들이 비시즌과 캠프에서 준비를 많이 했다. 경기에 뛰면서 실전에 익숙해지면 좋겠다"라고 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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