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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의 선물 투어, 롯데의 답례는 5성급 호텔 숙박권 [오!쎈 부산]

기사입력 : 2021.05.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롯데 자이언츠 제공

[OSEN=부산, 조형래 기자] KIA 타이거즈 윌리엄스 감독의 2021시즌 버전 '선물 투어'에 롯데의 답례는 최고급 호텔 숙박권이었다.

롯데는 5월 5일 올시즌 첫 부산 원정경기를 위해 사직구장을 방문한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을 환영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지난해 '와인 투어'에 이어 올해는 '크리스탈 야구공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 구단은 답례품으로 계열사 상품을 총동원했다. 윌리엄스 감독을 위해 국내 최고층 건물 롯데월드 타워에 위치해 서울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급 호텔 ‘롯데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과 윌리엄스 감독의 이름을 특별히 적어 넣은 롯데칠성음료 대표 주류인 ‘처음처럼’ 소주, 국내 최초로 음료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한 향수인 ‘오 드 칠성(Eau De Chilsung)’을 준비했다.

특히 ‘오 드 칠성(Eau De Chilsung)’은 칠성사이다 70주년을 맞아 전문 조향사·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사이다의 청량함에 복숭아의 부드러운 향이 만난 향수로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허문회 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선물을 준비해 준 윌리엄스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저희의 답례를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시즌을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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