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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짱' 중계석 돌발상황부터 '미나RE'까지 야구 비하인드 영상 화제

기사입력 : 2021.05.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SBS스포츠 제공

[OSEN=손찬익 기자] 2021 KBO리그의 경기 밖 이야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SBS스포츠의 야구 생중계가 펼쳐지고 있는 현장을 그대로 담은 '중계석 CAM'과 한 주간을 정리해보는 김민아 아나운서의 '미나리(RE)'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중계를 맡은 이승엽,이순철 해설위원 그리고 정우영 캐스터의 '중계석CAM'이 약 1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TV 중계로는 약 3-4시간 동안 중계진들의 목소리만 들을 수 있었기에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진짜야구'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브레이크 타임에 서로의 실수를 지적(?)하는 티격태격 모습부터 방송사고가 날 뻔한 이승엽의 돌발상황 등을 보는 비하인드 영상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세 명이 KBO의 진정한 클린업 트리오(clean-up trio)다", "정우영 캐스터 홈런콜은 국내 최고!", "이순철 위원은 타구 궤적만 보고도 홈런을 다 알아맞힌다. 역시 크보 레전드", "라이온즈 레전드 승짱의 삼성 2위권 예측은 빗나갔다. 1강이다"며 댓글 릴레이가 펼쳐졌다.  

[사진] SBS스포츠 제공

한편 원조 '야구여신' 김민아 아나운서의 유튜버 입성기 '미나리(RE)'도 화제를 모은다. '유튜브에 뿌리내린 민아의 (프)리뷰쇼'라는 부제로 주중 경기를 다시 짚어보고 주말 경기를 예측하는 콘텐츠다. 김민아 아나운서가 이순철, 이동현, 이종열 등 SBS야구 해설위원들과 KBO리그 10개 구단을 주식 분석에 비유해 한 주간을 정리하며 예측하는 콘셉트다.

순위를 바탕으로 'KBO 현재주가'부터 우량 선수 추천, 이번주 관심 종목 등의 코너로 진행되는데 그간 방송에서 보여줬던 정갈한 진행 본능을 버리지 못한 김민아 아나운서의 자연스런(?)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미나RE 제목 작명 센스가 돋보인다" "경기 분석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해설위원들의 예측이 맞았는지 확인하러 최소 2번은 봐야한다"며 댓글을 남겼다. '미나RE'는 SBS스포츠 유튜브를 통해서 매주 화,목 업로드 된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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