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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보다 3배 비싼 보라스 고객, 5G 던지고 기약도 없다

기사입력 : 2021.06.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LA(캘리포니아주),박준형 기자]1회말 워싱턴 선발투수 스트라스버그가 역투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지난 2019~2020년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 최고 승자는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였다. 당시 보라스 소속 FA 선수 7명의 계약 총액은 무려 10억7750만 달러. 보라스가 챙긴 수수료만 약 5388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600억원에 달한다. 

투수 역대 최고 몸값 기록을 세운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3억2400만 달러)을 비롯해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7년 2억4500만 달러),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4년 8000만 달러), 댈러스 카이클(시카고 화이트삭스·3년 5500만 달러)이 보라스의 투수 고객들이었다. 

계약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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