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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316일 만에 1루수 선발 출장...류지현 ''키플레이어 될 것'' [잠실 톡톡]

기사입력 : 2021.06.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는 19일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시즌 맞대결 11차전을 갖는다. LG는 전날 KIA를 5-0으로 꺾고, 맞대결 3연승을 거두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LG는 19일 선발 투수로 정찬헌이 나선다. 올 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하고 있다.

선발 라인업은 홍창기(중견수) 이형종(좌익수) 김현수(지명타자) 채은성(우익수) 오지환(유격수) 김민성(3루수) 유강남(포수) 정주현(2루수) 김용의(1루수)가 나선다. 문보경 대신 김용의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다.

김용의의 선발 출장은 지난해 8월 7일 고척 키움전에 1루수로 선발 출장한 것이 마지막이다. 316일 만에 선발 출장이다. 

류지현 감독은 경기에 앞서 "문보경이 어제 내야 안타를 치고 전력으로 달리고 베이스를 딛다 뒤꿈치에 조금 통증이 있다. 그래서 어제 경기 도중 교체했다. 오늘 자고 일어나니 어제보다 조금 더 붓기가 있고 통증이 있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김용의가 오늘 잘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키가 되지 않을까 본다. 김용의-홍창기-이형종으로 연결되는 타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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