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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에이스, 팔꿈치 통증으로 수술...선발진 운용 빨간불

기사입력 : 2021.08.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시카고(미국 일리노이주), 최규한 기자]템파베이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에이스 타일러 글라스노우가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탬파베이 선발진 운영에도 빨간 불이 켜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즈'는 1일(이하 한국시간) "글라스노우는 팔꿈치 통증이 심해져 주치의로부터 수술 권고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글라스노우가 수술대에 오르게 된다면 잔여 경기는 물론 내년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라스노우는 지난 2016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2018년 7월 탬파베이로 이적했다.

빅리그 통산 104경기에 등판해 20승 20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4.04. 올 시즌 성적은 14경기 5승 2패 평균 자책점 2.66.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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