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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시타+시즌 6호포’ 김하성, 빅리그 한 경기 최다 3타점 활약! 팀은 8-1 완승 [SD 리뷰]

기사입력 : 2021.08.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김하성은 2021년 8월 2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맹타를 휘둘렀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유격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6회 솔로 홈런 한 방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을 펼쳤다. 그의 시즌 타율도 종전 2할7리에서 2할1푼4리로 올랐다.

크로넨워스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온 1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곰버의 4구째를 공략해 좌익선상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렸다.

팀이 4-1로 앞선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무사 1루에서 보내기 번트를 했고 팀이 6-1로 달아난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2타점 적시타를 포함해 1회말 4점을 뽑은 이후 2회초 힐리아드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4회말 호스머의 적시 2루타, 5회말 마이어스의 중전 적시타, 6회말 김하성의 솔로포에 7회말 1사 1, 3루 찬서에서 놀라가 희생플라이를 보태 8-1로 달아났다.

[사진] 2021/8/2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성은 팀이 8-1로 앞선 8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3루수 쪽 땅볼로 물러났다.

샌디에이고는 9회초 등판한 디아즈가 첫 타자 스토리에게 우중간 안타를 내주고 크론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조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며 1, 2루가 됐지만 힐리아드와 햄슨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샌디에이고가 8-1 완승을 거두며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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