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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텍사스전 안타 대신 볼넷 2개...타율 .270 하락 [LAA 리뷰]

기사입력 : 2021.08.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안타 대신 볼넷을 추가했다. 팀도 웃었다. 

오타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2리에서 2할7푼으로 떨어졌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1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3회 무사 2,3루 득점권 상황에서 볼넷을 골랐다. 5회 2사 후 볼넷으로 누상에 나갔으나 득점 실패. 6회 2사 1,2루 찬스에서도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에인절스는 텍사스를 5-0으로 제압했다. 3회 이튼의 선제 솔로포와 상대 폭투 그리고 스태시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3점을 먼저 얻었다. 6회 이글레시아스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5-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선발 번디는 6⅓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플레처와 이튼은 나란히 멀티히트를 달성했고 이글레시아스는 2타점을 올렸다. 텍사스 선발 하워드는 2⅓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고배를 마셨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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