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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2m 巨人 고졸 루키, 1군 승격 데뷔 임박 ''벼락 출세''

기사입력 : 2021.09.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수들이 득점을 축하하고 있다./OSEN DB[OSEN=이선호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2m 거인 루키가 1군 데뷔 기회를 갖게 됐다.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가 신인내야수 아키히로 유토(19)를 1군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27일 보도했다. 

아키히로는 신장 2m의 거인 내야수로 잘 알려져있다. 2021 신인 드래프트 5순위로 입단했다. 2월 스프링캠프에서 1군에 발탁을 받았고, 시범경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개막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2군 이스턴리그에서 80경기, 타율 2할2푼9리, 8홈런, 24타점을 기록 중이다. 잠재력을 평가받아 아베 신노스케 2군 감독이 4번타자로 기용하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 4월 1군 선수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특별엔트리로 1군에 등록했지만 데뷔전을 갖지 못했다. 

신문은 고졸 신인 야수가 1군 데뷔를 한다면 2007년 사카모토 하야토, 2015년 오카모토 가즈마 등에 비견되는 벼락 출세라고 전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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