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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범, 콜롬비아전 3이닝 3K 2실점 1자책…3G ERA 1.05 [U-23]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

[OSEN=길준영 기자] U-23 야구대표팀 김인범(키움, 21)이 대회 첫 선발등판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김인범은 28일(한국시간) 멕시코 에르모실로 소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23세 이하 야구월드컵’ 오프닝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회 삼자범퇴를 기록한 김인범은 2회 선두타자 레안드로 에밀리아니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이후 세 타자를 모두 잡아내며 큰 위기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3회 선두타자 페르투스 에체베리아와 엑토르 마르티네스를 연달아 뜬공으로 잡아낸 김인범은 구스타보 캄페로에게 2루타를 맞았다. 다아스 산도발에게는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지만 유격수 박정현이 포구 실책을 했고 뒤이어 백업을 들어간 2루수 이상훈이 홈으로 아쉬운 송구를 하면서 실책 2개로 실점 허용했다. 김인범은 흔들리지 않고 마리아가 몬탤보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김인범은 4회에도 마운드에 올랐지만 선두타자 에밀리아니에게 동점 솔로홈런을 맞아 결국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번 대회 3경기에 등판한 김인범은 6⅔이닝 동안 4실점(1자책)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1.05로 오프닝 라운드를 마쳤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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