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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두산, 날벼락...박세혁·장승현 부상, 신인 박성재 콜업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1.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두산 베어스 박세혁. /OSEN DB

[OSEN=잠실, 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신인포수 박성재(18)를 콜업했다.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더블헤더 1차전 사전 인터뷰에서 “포수 박세혁과 장승현이 모두 경기가 안될 것 같다. 체크를 해보고 라인업을 짜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두산은 장승현과 박세혁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신인포수 박성재를 콜업했다.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80순위) 지명을 받은 박성재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62경기 타율 2할1푼3리(155타수 33안타) 29타점 OPS .608을 기록했다. 2차전 선발투수 현도훈이 박성재와 함께 콜업됐고 조제영과 전민재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태형 감독은 “박세혁과 장승현이 모두 안좋아서 체크를 해보고 라인업을 짜야할 것 같다. 두 선수 모두 무릎이 좋지 않다. 장승현은 수비는 되는데 타격할 때 문제가 있고 박세혁도 힘들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박세혁과 장승현 모두 1군 엔트리에서 빠질 정도로 큰 부상은 아니다.

최근 타선이 침체를 겪고 있는 두산에 박세혁과 장승현의 이탈은 뼈아프다. 김태형 감독은 “어제도 안타는 나왔지만 점수를 뽑아낼 수 있는 결정적인 상황이 안나왔다. 아무래도 시즌 마지막까지 고민이 될 것 같다”라며 아쉬워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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