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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배제성,'KT의 핵심 선발 자원 나란히 불펜 피칭' [O! SPORTS]

기사입력 : 2021.10.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수원, 김성락 기자] 17일 오전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KT 신인왕 소형준과 3년 연속 10승을 바라보는 배제성이 나란히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소형준은 고졸 신인으로 지난 시즌 무려 13승이나 올리며 KT의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배제성은 2019년 시즌 KT 창단 첫 10승을 기록, 지난 시즌에도 10승을 올리며 막강한 전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 시즌 두 선수 모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신인왕 소형준은 ‘2년 차 징크스’에 시달리며 6승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배제성은 10승의 고지를 앞두고 3경기째 좋은 투구를 보이며 경기를 후반까지 잘 이끌었지만 승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부진을 털고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경기에 앞서 일찍이 그라운드로 나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2021.10.17/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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