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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에게 굴욕 당한 日국대 4번타자, ''ML 진출하면 4000~5000만 달러''

기사입력 : 2021.10.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도쿄올림픽 일본대표팀 4번타자 스즈키 세이야./OSEN DB

[OSEN=이선호 기자]  일본 올림픽 대표 4번타자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경우 대박에 가까운 대우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주인공은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4번타자 스즈키 세이야(26)이다. 메이저리그 이적 정보를 다루는 트레이드 루머스의 예상에 따르면 스즈키가 다년 계약으로 4000~5000만 달러(약 466~583억 원) 의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스즈키는 25일 현재 타율 3할1푼8리, 38홈런을 기록 중이다. 센트럴리그 타격 1위, 홈런은 3위에 랭크되었다. 지난 8월 도쿄올림픽 일본 대표팀 4번타자로 금메달을 이끈 주역이다.  

올해 9년차를 맞는 스즈키는 일본을 대포하는 호타준족의 슬러거로 알려져 있다. 50m를 5초8에 끊는 주력과 투수로 140km가 넘는 공을 뿌리는 강력한 어깨를 보유하고 있다. 통산 182홈런을 기록 중이다. 

정교한 타격과 파워에 최근 선구안까지 좋아지는 등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몇몇 구단이 상당한 관심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즈키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면 포스팅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매체는 "스즈키가 27살이다. 커리어의 전성기에 들어간다. 4000~5000만 달러 다년 계약이면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삼성 피렐라가 "일본에서 가장 경계할 타자"라고 꼽아 관심을 모았다. 정작 도쿄올림픽 한국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한국 선발 고영표(KT)에게 땅볼과 삼진 2개를 당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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