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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승부, SSG…곽빈 공략 전략 1번 추신수-2번 박성한 타순 변경 [오!쎈 인천]

기사입력 : 2021.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SSG 랜더스 추신수.  / OSEN DB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잡기 위해 선발 타순에 변화를 줬다.

SSG는 28일 인천SSG랜더스 필드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전날(27일) 5-8 패배를 당하면서 4위 두산을 끌어 내리지 못했다. 오히려 거리만 1경기 반 차로 벌어졌다.

게다가 6위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8-3으로 꺾고, 7위 NC 다이노스가 KT 위즈를 9-6으로 제압하면서 SSG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SSG는 두산과 최종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전날 최지훈-최주환-추신수-최정-한유섬-오태곤-박성한-이흥련-김찬형 순으로 타순을 꾸렸던 SSG는 이날 추신수-박성한-최정-한유섬-오태곤-최주환-김찬형-이재원-최지훈 순으로 타순에 변화를 줬다.

추신수와 박성한이 전진 배치됐다. 김원형 감독은 “추신수가 곽빈 상대로 좋다. 박성한은 최근 타격 컨디션이 좋고 선구안도 좋다”고 설명했다.

올해 추신수는 곽빈 상대로 6타수 4안타, 타율 6할6푼7리로 매우 강했다. 박성한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유 3할9푼5리를 기록 중이다.

SSG는 외국인 투수 샘 가빌리오를 선발로 올린다. 가빌리오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6승 4패, 평균자책점 6.01을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두산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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