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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내년에도 탬파베이와 동행 '연봉 320만$ 합의'

기사입력 : 2021.1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최지만. /AFPBBNews=뉴스1
최지만. /AFPBBNews=뉴스1
최지만(30)이 내년에도 탬파베이와 동행한다.

미국 탬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는 1일(한국시간) "최지만이 탬파베이와 내년 시즌 연봉 320만 달러(한화 약 37억8천만원)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연봉 245만 달러(약 29억원)와 비교해 한화로 8억 8천만원 정도가 오른 금액이다.

2010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 최지만은 볼티모어와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를 거쳐 2018년 6월부터 탬파베이에서 뛰고 있다.

지난해 최지만은 단축 시즌 체제에서 42경기에 출전, 타율 0.230, 3홈런, 16타점, OPS 0.741의 성적을 올렸다. 그러나 시즌을 마친 뒤 구단과 연봉 협상 과정에서 이견을 보였고, 결국 조정위원회를 거친 끝에 245만 달러를 받았다.

올해에도 최지만과 탬파베이 구단 측이 연봉 조정 과정을 거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으나 큰 잡음 없이 재계약에 성공했다.

올 시즌 최지만은 무릎 부상과 햄스트링 부상을 안고 뛰는 속에서 83경기에 나서 타율 0.229, 11홈런, 45타점, OPS 0.758의 성적을 올렸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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