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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던졌다'' 사령탑도 감탄한 좌완 영건의 완벽투 [오!쎈 부산]

기사입력 : 2022.05.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김종국 KIA 타이거즈 감독이 선발 이의리의 완벽투를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KIA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좌완 이의리는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점(5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쾌투를 뽐냈다.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인상적인 투구였다.

김종국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이의리가 정말 잘 던졌다. 타자들이 경기 초반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이 없지 않았지만, 경기 후반 뛰어난 집중력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고 말했다.

KIA는 이날부터 올 시즌 남은 모든 원정경기에 응원단을 파견해 관중과 함께 힘찬 응원전을 펼쳤다. 서한국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4명으로 구성된 ‘블랙 타이거즈 응원단’이 신나는 안무와 율동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종국 감독은 “멀리 부산까지 원정 응원을 와주신 팬 여러분과 큰 목소리로 응원 유도를 해주신 응원단께도 감사드린다. 선수들이 잘할 수 있고, 더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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